4월 14일 중증일감센터에서는 훈련생들의 생일을 맞이하여 휴관으로 복지관에 오지 못하시는 

생일대상자들에게 자택으로 생일선물을 전달하였습니다.

자그마한 선물이지만 진심으로 생일을 축하하고 훈련생들의 밝은 미소를 볼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.

 

우리 충장복은 앞으로도 모든 이용인이 웃으며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위해

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.